걍 쫌 친한 여자앤데 옆자리였음 걘 잘려고 내쪽 방향으로 눈감고 엎드려서 있었음 난 걍 출출해서 집에서 가져온 칙촉을 한 개 꺼내서 먹음 근데 걔가 눈감고 엎드린 그 상태로 나두.. 이러길래 반 쪼개서 입에 넣어줬더니 오물오물 먹음. 아 근데 겁나 귀여운게 또 달라고 말은 안하고 입만 또 벌림ㅋㅋ또 넣어줌, 또 입 벌림 또 반 쪼개서 넣어줌 몇 번을 계속 눈감고 엎드린 상태로 먹고나면 아 하고 먹고나면 아 하고ㅋㅋㅋ왤케 귀여운지 장난치고 싶어서 아 하고 있는데 안 넣어주고 걍 웃으면서 보고 있었음 그랬더니 아랫입술 삐쭉 내밀고 장난으로 잉잉 우는 소리 냄ㅋㅋ진짜 미치게 귀여워서 알았어 하고 또 먹여줌. 나중에 보니까 여섯개나 먹음 개샹ㅋㅋ근데 진짜 그땐 너무 미치게 귀여워서 아마도 그때부터 좋아하게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