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 5px 0px}

요즘 일부 연예인이 겸손하기보다는 자신의 뛰어난 외모를 인정하는 콘셉트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얼마 전, 한 광고에서 조각 미남이라 불리는 장동건이 "나 잘생겼지" 라며 자신의 왕자병을 드러냈다. 이 광고를 본 네티즌도 '사실이라 반박할 수가 없다'라며 차라리 '나의 외모가 뛰어나다고 생각한적 없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낫다는 반응이 나왔었다. 지난 18일 mbc드라마 'dr.깽'에서는 인형같은 외모의 한가인이 공주병을 드러냈다. 드라마에서 여의사 '김유나'역할을 맡고 있는 한가인은 18일 방송에서 극중 연인인 강달고에게 자신의 미모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