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20대 중에
부모가 자식을 자기 소유물 로 생각하며 행동하고 교육시키는 사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보통 모녀 관계에서 많다고 하는데..
모자관계 에서도 그런경우가 있다고 하고 직접보기도 해서요
예를들어 옷스타일 , 헤어스타일 ,하고싶은거 , 스케줄 , 하다못해 손톱길이 까지 관여하는
부모?
자식은 주말에 친구들 과 자전거를 공원에서 타고싶은데 부모(특히 엄마)
는 등산을 가고싶어서
같이 가자고 강요하는 경우 , 만약 안간다고 하면 엄청난 잘못을 한것마냥 다그치는부모
약간 게임 케맄터 키우듯이 20살이 넘은 (남성의 경우 군대 까지다녀온)
자식에게 대하는 부모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