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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부모가 원망스러워

ㅇㅇ |2018.03.31 20:37
조회 125 |추천 0

나도 대기업 총수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그럼 20살 되면 라페라리 부가티베이론 이런거 끌고 손목에 3억넘는 고가의 명품시계 딱 차고

인생 폼나게 살았을텐데... ㅠㅠ

 

하... 부모 잘 못 만나 인생 ㅈ망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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