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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손자국

호러 |2006.05.26 00:00
조회 15,63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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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불명의 손바닥 자국 누가 남겼나?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1년 전 여름 믿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일을 경험한 조시형 씨의 사연을 공개한다.

대전에 살고 있는 조시형 씨는 지난해 여름 물놀이를 갔다가 미스터리한 일을 경험했다. 아무도 그의 등을 만지지 않았는데 선명한 손바닥 모양의 하얀 얼룩이 새겨져 있었던 것이다.

더 공포스럽고 놀라운 사실은 일년이 지난 지금도 그 자국이 지워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심지어 손금의 무늬까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한다.

물고기 귀신의 경고라는 스님의 추측과 주변 계곡에서 많은 익사사고가 있어 물에 빠져 죽은 영혼의 장난이라는 추측 등 무시무시한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8시55분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원인불명, 공포의 손자국 정체를 파헤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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