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평소에 화가나는일 있으면 조용히 삭히거나 주변서람들이랑 얘기 하면서 푸는 성격입니다
서비스업 하다보니 그런게 뭔가 더 잘 공감가고 눈이 가네요
방금전 어이없는일이있어서 하소연을 할까 합니다
저는 마을버스 이용하는 사람인데 살면서 이렇게 대놓고 새치기 하는 양심없는 사람 처음 봤네요
너무너무 열받네요 아직도!!!
환승을 하고 줄을 설때 분명 제앞에 여자분이 먼저왔고 제가 재빠르게 섰는데 갑자기
왠 아줌마가 옆에 슬며시 끼더군요
잘못 봤나 했더니 ㅋ 바로 옆에 옷가게 옷 구경 하면서 다시 오더라구요
슬슬 화가나서 여기 줄 아니다 뒤로 가라고 하니
본인이 옷구경 잠깐 하다가 다시 온거랍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분명 제가 줄 설때만 해도 여자분 세명 밖에 없었고 바로 줄 선건데
어쩜 이리 뻔뻔 스러울수가
진짜 눈하나 안깜빡이고 거짓말을 .. 뒤에 사람들 많아서 참았습니다
공공장소이기도 하니까요
진짜 한공간에 같이 있다는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