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구들한테 "백설기같다~" "진짜 하얗네" 등등의 말을 들어왔던 평범한 고딩이에요...(자랑아님)
그런데 주근깨가 있어서 몇주전에 컨실러를 사러갔는데... 직원분께서 21호를 추천해두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21호가 맞는가보다' 하고 샀죠,,
그런데 사고나서 발라보니까 막 피부에 노란거 얹은거 처럼 혼자 뜨는거에옄ㅋㅋㅋㅠㅠㅠ
저 컨실러 어쩌죠... 버려야 할까요??
얼굴에 바르면 막 노르스름하게 뜨는데요ㅠㅠㅠㅠ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진짜 혼자 둥둥 뜨는거 같지않나요.... 아 돈날린것같아서 눈물납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완벽하게 다 펴바른거 맞아요.. 정말....
첫번째 사진이 실물과 제일 비슷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하얗다는 말 들으면 21호 보다는 13호를 더 추천합니다...'
물론 예외인경우도 있겠지만요 ....
댓글은 둥글게둥글게..
+) 아직 맞는 쿠션을 못찾아서 그런데 고등학생(저)이 쓰기에 좋은 쿠션 추천 부탁드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