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속상하다 방송보면서 진짜 울컥하고 저런 취급당할 아이 아닌데 지 수발 종으로 밖에 생각 안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나
탁재훈 원래 좋게 보진 않았는데 그래도 넘 심했잖아 자진으로 장보겠다고 하고 열심히 사온애한테 수고했다는 말은 못해줄지언정
소고기 없어서 돼지고기 사왔다니까 끝까지 눈치주고 삐진티 내려고 고기 갖다 바치니까 그것도 면전에서 무안하게 치우고
카메라 편집된거만해도 저런데 미방영에선 얼마나 꼰대짓 당했을지 가슴이 너무아프다
착한게 나쁜게 아닌데 왜 그걸 이용하는 사람이 있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힐링방송이라고 영업하지 않았나? 이경이 초반에 짐옮기는 장면 빼고 싹다 불안해 하면서 불편하게 봤다
다본 소감은 너무 서럽고 속상하다 진짜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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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 갈줄 몰랐어
많이 공감해줘서 고마워..
탁재훈님 방송 모니터링 하시고 뭐가 잘못됐던건지 아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