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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 귀가 괴롭다

그런데로살... |2018.04.06 14:35
조회 187 |추천 0

작은회사  지금 회사 10년 넘게 다녔어요  모두들..

 

제가 소리에 좀예민해서.. 잘때   예민한 날은.. 옆에서 tv를 틀면 깨는정도..

회사사람때문에 미치겠어요

 

회사가 작아서 한 사무실에 다들 같이 있은데..

 

꼭 한사람만 키보드를 부실것 처럼 쎄게 때리면서 일합니다,

 

꽝꽝꽝.. 늘상그래요. @@ 

한번은 좀 살살해주면 안되까요 라고 했더니..

자긴 꽝꽝 쳐아 일하는거 같다나요 주위 사람들은 생각도 않는거

 

또 흡연자시라 그런가.. 계속..

아실런저 모르겠는데 목에 뭐가 걸렸다는 듯이  흠 ...큭 ㅋ뭐 온갖 소리를 계속 내요

1분이라도 조용히 있질않아요.. 예전에는 삼실내에서 컵에 계속 침뱉더라고요

 

좋게 물었죠.. 기관지가 않좋거나 하면.. 병원 가보셔야되는거 아니냐고,.
이건 제가 물은건 이니고 다른분이.. (같은 생각인듯....)

 

그랬더니 자긴 기관지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아 그럼 담배를 끊으세요라고. 웃으면서 애기했는데..

 

오늘은 온갓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함써봤어요 

 

다들.. 힘내서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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