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7년절친중에 한명이 예뻐..진짜 예쁨
특히 눈코가 예술인데 성형하나도 안하고 자연미인.
키도 170정도에 날씬하고 얘 볼때마다 부러움ㅠ
근데 친구는 자기가 얼마나 예쁜줄 몰라 ' 나정도면 나쁘지않지 예쁘장하지'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난 얘 너무이쁘거든 진짜..여신급이라 생각하는데 걘 자꾸 자기 그정돈 아니라 하더라 그래서 궁금해서 글올려봄.
키170에 몸매좋음
얼굴은 분위기있게 예쁨
동네 편의점같은데 가면 사장님들이 친한척하고
말걸고 00아파트에서 제일 미인이세요 너무아름다우세요 이러고 뭐챙겨주고 함..
같이 클럽같은데가면 친구보고 지나가던 사람들 다시쳐다보고 지들끼리 와 존.나이쁘다 개이쁘다 이런말 엄청많이함 걍 대놓고함ㅋㅋ
지들이 들이대긴 너무예쁘니깐 그냥 와서 너 조카 예쁘다 여기서 너가 제일 예쁜듯 이런식으로 말하고 얼굴보고가거나 함..
이정도면 엄청 예쁜거아닌가.. 여신급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