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쪽 편의점인데 퇴사했고
근로 계약서 x 주휴 수당 x
최저는 받았음. 사장 특징이 지입으론 올바르고 청렴하게 살아왔다고 믿어도 된다고 진짜 노이로제 걸릴 정도로 뭔 말 할때마다 말함.
처음에 지원할때 주3일만 가능 하다 했고 주말은 힘들꺼 같다했음. 근무시간은 주간 8시간.
사장이 ok해놓고 일주일 지나니 항상 평일 알바 주말 알바 따로 구하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난감하다함. 평일에만 쭉 하기로 함.
대신 퇴근후에도 2~3시간은 무조건 멘토링 가야한다고 이야기했음
한 달도 안되서 사장이 토요일에 일이 있다고 대타 요청이 들어왔었음. 토요일에 딱 3시간만 했었는데 근무 끝나고 사장이 갑자기 할만 하지? 하면서 계속 해달라고 편의점 사정을 들먹이며 알바한테 잘해주는곳 다른데 없다고 이야기를 하심.
우리는 휴대폰 터치 안하는데 다른 곳 가봐라 휴대폰 만졌다간 진짜 박살난다고 그럼.
개소리인거 다 알지만
안타까워서 해줬음. 근데 일주일 지나고 나서 갑자기 일요일에 부름. 자기가 약속이 있다고 24시간을 뛰어 달란다. 조카 어이없었음. 그래도 하루만이겠지 하고 뛰어주니 근무 끝나고 할만하나? 하면서 물어봄. 내가 하루정도는 할만 하다 했음. 근데 미친 다음주부터 일요일에도 나와래 그것도 24시간동안 계속 일하라고;;
내가 절대 안된다고 못한다고 했음. 그러자 사정사정을 하시면서 요즘 이렇다 저렇다고 제발 해달라고 부탁을 함. 돈은 더 쳐주겠다고 섭섭치 않게 주겠다 하심.
근무 하던 누나가 그만 두심 그래서 사장이 사람 뽑을줄 알았는데 안 뽑음.
그래서 평일 근무시간이 11시간이 되었는데 이때부터 지각을 하기 시작했음. 근데도 자기 사정을 이야기하면서 출근시간을 계속 바꾸었고 그이후론 근무시간이 13시간이 됨. 이렇게 되면 출퇴근 시간 등등 다고려하니 잘 시간이 5시간도 채 안됬음.
내가 알바를 6가지 넘게 해봤고 단 한번도 지각한적 없었는데, 한 달에 10번넘게 지각을 하니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근무하는게 힘들다고 이야기했음.
그러니 사장이 "다른 애들은 다 니처럼 일하고도 집가서 공부 하고 놀꺼 다한다고 대체 뭐가 힘드냐 정신 상태가 썩었다함. " 과연 다른 사람들은 나처럼 주에 97시간동안 일할까?
그 후로도 지각을 계속 했는데 지각때문에 피해 받은거 보상 해라하고 월급 절반 날라감. 급기야 맞기도 했음. 그러면서 분명히 처음에 들어올때 멘토링이랑 병행할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나보고 욕이란 욕은 다함. 부모욕도 다쳐먹음.
정말 사장이 양심이 없는게 지각할때 근무환경은 평일 13시간에 주말 32시간동안이었고 처음에 지원할때 근무환경은 8시간 근무이고 주 3회거나 주 5회였음. 이걸 생각을 안하고 전부 내탓으로 돌림. 그리고 한 번 노동청에서 감사 나왔다가 운좋게 돌아갔는데 그걸 들은 사장이 가짜라도 근무계약서 작성 해놓자고 꼬드김.
그리고 내가 사장이 약속한 날 지각해서 못나가면 온갖 욕을 함. 지들 평판 떨어진다고. 나는 약속 취소 된거 엄청 많고 쉽게 못잡음. 잡으면 그날 잠 못자고 일 나가야함.
조카 빡치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경찰, 노동청 신고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