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에 드디어 4년만의 정규앨범 < EVERYD4Y >로 컴백한 위너!! (위 사진은 3일에 뜬 티저)
타이틀곡 EVERYDAY는 쿨 트랩, 튠힙합으로 아직 한국에서는 거의 시도되지 않은 장르이기 때문에
공개 직후 7개 음원사이트 모두 1위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노래 장르가 생소해 대중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많이 듣고 있는 상황.....
하지만 위너의 장르는 '위너'임!
위너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다는 목표로 늘 새로운 도전을 해왔음
공허해 - 발라드
센치해 - 블루스
릴리릴리 - 트로피컬 하우스
럽미럽미 - 디스코
에브리데이 - 쿨 트랩, 튠힙합
팬들도 이렇게 아껴주고ㅜㅜㅜ
강승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내용
얼마나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지 알 수 있음ㅜㅠㅠㅜㅜㅜ
대중에게 많은 인기를 얻지 못하더라도 위너의 도전은 그 자체로 큰 의미라고 생각하고 사실 난 이번 노래가 너무 좋다......
위너는 발라드도, 블루스도, 트로피컬하우스, 디스코, 힙합 모두 '위너'라는 장르로 만들어는 중이니까!
무대위너희들을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