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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보면 괜히 애틋해지는 거 있어?

ㄱㅆ |2018.04.08 14:15
조회 109,229 |추천 233
아리다고 해야 되나? 막 되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 있잖아... 나는 어렸을 때부터 황순원 작가님 그 졸업사진인가? 과거 사진 보면 되게 가슴 아프고 그래 눈물도 나는데 왠지는 모르겠어 ㅠㅠ




내가 말한 황순원 작가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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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댓글 많이 달린 거 처음이야... 시간 날 때 천천히 하나씩 읽고 아무도 모르게 스을쩍 답댓 달게! 다들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추천수233
반대수11
베플ㅇㅇ|2018.04.09 00:25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그때의냄새 가 스칠때?
베플ㅇㅇ|2018.04.08 15:13
점점 나이드는 엄마 볼때
베플ㅇㅇ|2018.04.08 16:37
이사 오기 전에 살던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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