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글 싸지르는 애가 그런 소리하면 스스로 어이없지 않냐?
시궁창같은게 누굴보고 뭐라하는지 모르겠네
니들 인생이 시궁창인데 왜 남을 까내리냐? 더 시궁창되기전에 뭐라도 해봐야지
밖에선 멀쩡한 척하고 다니다가 여기서는 본성 드러내는데
그게 언제까지 가능할것 같냐? 가면 벗겨지는거 순간이야
니가 싸지른 똥들을 보면 주변에 누가 남겠니? 가족들도 동정 못 할 만큼 썩은내 진동하는
글들보면 니가 봐도 소름돋겠다. 스스로 내뿜는 똥내라 못느낄려나?
인생 길다. 죽고 싶어도 못 죽고 버텨야하는 길고긴 인생이다. 준비 좀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