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드라마 작은신의아이들
천인교회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죄없는 아이들을 이용한 상상초월한 악행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경찰청광역수사대 천재인형사와 김단형사 남,여 형사
이 악행에는 대선후보 자유당 국한주후보도 개입되어있다.
비밀을 막기위해 김단 형사를 납치하는 악행까지 벌이는 일당.
이 악행에 관련된 또하나의 인물 서울중앙지검 주하민 검사 뽀빠이
이악행에 개입되어있는 김단 형사의 아빠는 딸을 구하기위해 악행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주하민 검사에 넘기고 주하민은 부하 일당에게 김단 형사의 아빠를 살해 지시
주하민 검사가 뽀빠이임을 알게된 김단 형사는 내손으로 주검사를 체포하겠다하는데..
김단 형사의 아빠의 마지막말 내딸 단아를 부르며 피흘리며 죽어가는데..
김단 형사는 아빠의 죽음을 바라보며 끝내 오열.. 오늘 엔딩 눈물..
주하민 검사의 죽음도 임박.. 희생,죽음,체포 셋중 하나일듯..
또하나 이루어질수없는 가슴아픈사랑 김단과 주하민..
시청률 상승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