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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오늘 짝남이랑 눈을 마주쳤어야됏는데

ㅇㅇ |2018.04.09 21:23
조회 163 |추천 0
반 바꿔서 하는 수업잇엇는데 내반에서 짝남이 수업을 받음. 짝남반 쌤이 늦게 끝내줘서 우리반애들 다 문앞에서 기다림. 수업 끝나고, 나는 반에 들어가고 짝남은 반에서 나오고있었음. 타이밍이 맞아서인지 얘가 나 들어가는데 손으로 문을 딱짚엇거든 아오 이때 쳐다봐서 라부라부를 시작햇어야했는데 내가 그 손 아래로 허리숙여서 그냥 쓱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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