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좋아서 드림(DREAM)'
벚꽃이 예쁘게 폈던 지난 4월 7일 토요일!
예쁜 벚꽃을 보러 벚꽃 축제 가시는 분들도 있으실테고,
쌀쌀한 날씨 때문에 방콕하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이러한 유혹을 이기고 자원봉사를 하신 분들이 계셨답니다.
노란 조끼를 입고, 긴 집게를 들고 이 분들이 향한 곳!
바로 중랑천이었는데요.
중랑천 주변을 깨끗하게 하고자 출동한 것이지요.
파란 비닐에 갖가지 쓰레기들을 주워담았는데요.
이번 자원봉사는 '좋아서 드림(DREAM)' 주제로 펼쳐졌다고 하네요.
좋아서 드림(DREAM)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서
삶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발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삶에 지친 누군가에게는 나눔이 꿈(DREAM)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삶에 대한 애착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지요.
바로 이런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봉사가
'좋아서 드림(DREAM)'입니다.
이번 좋아서 드림(DREAM) 자원봉사는 전국 40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고 하니,
그 규모와 열정은 상상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을 환히 밝혀주는 자원봉사단의 활약!
멋지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