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분~5분 사이에 카운팅이 되려면 둘중에 하나다
1. 그 노래만 조카게 재생해서 딱 그 타이밍에 올라가게 겨냥하던지
2. 수십곡 혹은 수백곡의 재생목록중에 우연히 그 노래가 0분~5분 사이에 걸리던지
이시간 팬덤이 없는 대중픽은 푸른색 그래프인 바코드의 경향을 띠는게 정상이다
이용자는 많은 시간대라 분모는 극대화 되는데,
이그래프가 모든걸보여준다
대중들은 0분~5분 사이에 굳이 그 노래를 찾아서 듣지 않거든.
그에비해 닐로의 그래프는 전형적인 아이돌 팬덤이 스밍돌릴때 찍히는 그래프 모양임
0분~5분 발기되는 그래프 각도가 최소 위너급 이상이다
반면에 푸른색의 바코드는 0분~5분 사이엔 오히려 줄어들었음.
왜냐면 새로운 1시간이 시작되어서 합해지는 분모에 비해 분자가 턱없이 부족하므로
하지만 5분~10분 사이에 그때서야 바코드를 듣는 대중들이 생기면서(재생목록중에 그 시점에 바코드가 재생되어)
오히려 그래프가 상승함
닐로의 그래프는 상식적으로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대중형 그래프라고 하면서 그 누구보다 팬덤형 그래프.
그것도 새벽엔 엑소 까지 깨는 팬덤형 그래프이며
대낮엔 대중형+팬덤형의 교집합인 트와이스와 의도적일 정도로 기울기가 흡사하다
그래프로만 해석하자면
새벽에 엑소보다 스밍을 많이 돌려주는 팬덤이 존재하며
낮~저녁에는 트와이스만큼 스밍을 돌리는 대중이 있다는건데
이정도면 빌보드 가야되는게 맞지
진짜 대중형이면 저렇게 될수가 없는게 한두가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