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안 개빡세다 진짜 너무스트레스받는다 하루하루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이혼해서 나랑아빠랑할머니랑사는데 외동이라그런지 항상 관심은 나뿐이이여서 그런지 아빠가 조카보수적이야..
그냥저냥이면 글도안썼다
어렸을땐 아빠좋았는데 내가 무슨 사고친것도없고 반항이라곤 하지말라는 염색 귀뚫기?밖에안함 이때도 디지게 혼났지만 ㅋㅋㅋ 그냥평범하거든 근데 왜이러는지모르겠어
대화가 안되고 뭔가 틀안에 갇혀있다는 생각이확고해 혼날때 얘기하는거 듣다보면 내말이다 옳아 !!!!!!넌 알겠다 대답만하면 돼!!!!!이런식 ㅋㅋㅋ씹선비+융통성제로+다혈질 결국내가나쁜년되있고
억울해서 반박하면 화나시면 손찌검하기도 해서 짜져있음
그게 무섭기보단 억울하고 서러워서 아빠앞에서는 눈치도 겁나본다
일단우리아빠가 이렇다 라는 설명이였고 지금부터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려줄께 ^^생각만해도 화나네
1.학교나가고 끝나고 학원가고 학원끝나고 전화무조건 하기
(안하면 전화10통은 기본이다 받자마자 너어디니 왜전화안하니?부터 ~~잔소리 )
2.프라이버시 침해 ㅠㅠ
(교통카드 확인부터 위치추적되고 체크카드에 용돈주는데 쓸데마다 문자가 ㅋㅋㅋ;; 인권침해당하는느낌 )
3.화장 선크림외 금지+옷규정
(응 나지금 고1인데 화장 절대 ㄴㄴ 선크림도 백탁있으면 꼽줌 근데난 몰래하지 ㅋㅋㅋ 옷도 찢청 안되고 여름엔 반바지짧다고 오부바지입으래 미친거아니야?ㅋㅋㅋ)
4.약속잡기 일주일에 허락받아야됨 +통금 6시
( 중간에 어디라고 전화해야되고 인증샷도 보내야됨 ㅋㅋㅋㅋ조금이라도 늦으면 난리난리남 신나게놀고있는데 전화가 빗발치듯이 온다 )
생각하면 더 많은데 크게 이렇게 있어 이거 말고도
가방뒤져서 화장품 나오면 싹다가져감 어느날 화장품이없어졌다 아빠가 가져간거 ^^
전까진 현금으로줬는데 그땐 계속 돈많이남았지? ㅈㄴ물어봤는데 이젠 카드라 문자실시간으로다가 ^^화장품도 못사고 나어떻게살지 ? ㅋㅋㅋㅋㅋ짜증나네
아빠랑 언젠가 대판 얘기할껀데 뭐라말해야 자기가 심하다는걸 느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