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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이 갑자기 조용히 하래

ㅇㅇ |2018.04.13 01:09
조회 58 |추천 0
ㅈㄱㄴ임 갑자기 아랫집이 우리보고 뛰지 말라캄
지금 동생들은 다 자고 있고 아빠는 씻고 있고 엄마는 나랑 부엌 식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랫집한테 인터폰 왔음 갑자기 조용히 해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애들 다 자고 있고 아무도 걸어다니는 사람 없다고 했음.. 아랫집은 또 '애들이 뛰어다니는 거 아니에요??' 이러는데 황당하더라 지금까지 우리 가족은 다들 슬리퍼 신고 다니고 층간소음으로 문제된 적 한 번도 없었는데ㅋㅋ...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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