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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부의 헐리웃영화 출연기

메이플 |2007.01.17 00:00
조회 1,39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지난 6 월에 가끔 아르바이트로 모델도 하고 광고도 찍는 아내에게 디카프리오가 주연하는 영화에 엑스트라로 참여하겠냐는 제의를 받았으나 케런티가 너무 적어 망설이다가 재미로 한 번 찍어보자고 찍기는 했는데 고생만 엄첨 한 영화. 그래도 각국 정상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 장면에 (안짤렸으면^^) 유일한 홍일점으로 나왔다는 위안으로 삼은 영화......
아침 일찍 그린포인트에서 집합. 사진의 버스가 엑스트라들을 태우고 갈 차량임  



촬영장의 대기실과 탈의실 광고 찍을 때와 영화 찍을 때의 음식 준비나 편의시설에 차이가 많았음
 

촬영 자재를 실고 다니는 차량들  

누구보고 사진좀 찍어 달라고 하면 될 것을 융통성 없는 아내는 자기가 직접 자신이 앉은 빈의자만 사진 찍었음 영화에서 꼭 살펴 보세요



회의 장면에서 주연급을 맞은 배우 아자씨와 회의 장면 뒤 편에 앉은 오리지날 엑스트라들


  위-파티 장면 촬영을 준비하는 배우들 아래-남아공 대통령과 비슷하게 생긴 조연과 기념 촬영을 한 아내         (실물은 훨씬 이쁜데 사진 찍는 사람이 요령이 없었던 듯....ㅋㅋ)   남아공에는 아직 영화가 들어 오지 않아서 확인을 못했는데 제 아내를 혹시 보신 분은 꼬리말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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