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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몸매'로 알아보는 여자와 남자의 확실한 시각차이

치맥조아 |2018.04.16 11:14
조회 1,617 |추천 1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방식부터 시작해 바라보는 관점, 표현방법 그리고 이상적인 몸매의 기준까지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남녀 모두 모델 같은 몸매를 선호하고 있지만 세부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는 기준의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남녀 각각 500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이는 매우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 대부분 날씬함 이라고 하기보단 마른 몸매의 여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라는 단어는 입에 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녀의 이상적인 몸매에 대한 조사 결과 남성은 여성이 생각하는 최고의 몸매보다 큰 가슴과 탄탄한 허벅지를 자랑하는 육감적인 몸매를 더욱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여자들이 선호하는 가장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는 영화배우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Joanna Aniston)의 가슴, 영화배우 기네스 팰트로 (Gwyneth Kate Paltrow)의 복부, 영화배우 엠마 왓슨(Emma Watson)의 엉덩이, 모델 겸 영화배우인 엘 맥퍼슨(Elle Macpherson)의 다리를 합친 모습인 반면 남자들이 선호하는 가장 이상적인 여성의 몸매는 모델 겸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 (Kim Kardashian)의 가슴, 영화배우 미셀 키건 (Michelle Keegan)의 복부, 영화배우 켈리 브룩 (Kelly Brook)의 엉덩이, 모델 겸 영화배우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 (Rosie Huntington-Whiteley)의 다리를 합친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이상적인 남성의 몸매 기준에서도 큰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모델과 같이 키가 크고 날씬하면서도 잔근육이 있는 모습을 최고의 몸매로 꼽았지만 남성은 체격이 크고 매우 탄탄한 몸을 가진 모습을 최고의 몸매로 꼽았습니다.

 

이러한 극명한 차이로 인해 남녀의 확실한 시각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또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남녀가 보는 외모의 비중 또한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국결혼문화연구소에서 남성과 여성이 외모를 노는 비중에 대해 조사한 결과 여성은 ‘인상’, 남성은 ‘몸매’를 보는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이 남성의 외모를 볼 때 인상에 더욱 큰 비중을 두는 경우와 몸매에 더욱 큰 비중을 두는 비율은 6:4 정도로 나타나 남성의 외모에서 몸매모다 인상을 더욱 비중 있게 본다고 할 수 있으며 남성이 여성의 외모를 볼 때 몸매와 인상을 보는 비율 또한 6:4 정도로 나타나 여성의 외모보단 몸매를 더욱 비중 있게 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_/2EOEh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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