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왜 줘야하는지 이해가 안감.. 좀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어렵게 일하셔서 돈 버시거나 정 상황이 못 따라서 지원을 받는다 쳐도 팔다리 멀쩡한데 길가에서 고개 푹 숙이고 얼굴 숨기고 앞에 깡통 달랑 두고 그렇게 구걸하는 모습보면 별 연민도 못 느끼겠고 그냥 저 상황에도 편하게 살고싶어서 저러는구나 싶음..내가 너무 야박한건가..? 특히 간혹가다 막 찬송가 틀어놓고 깡통 들고다니는 사람은 진짜 더 거부감이 들음..
난 솔직히 왜 줘야하는지 이해가 안감.. 좀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어렵게 일하셔서 돈 버시거나 정 상황이 못 따라서 지원을 받는다 쳐도 팔다리 멀쩡한데 길가에서 고개 푹 숙이고 얼굴 숨기고 앞에 깡통 달랑 두고 그렇게 구걸하는 모습보면 별 연민도 못 느끼겠고 그냥 저 상황에도 편하게 살고싶어서 저러는구나 싶음..내가 너무 야박한건가..? 특히 간혹가다 막 찬송가 틀어놓고 깡통 들고다니는 사람은 진짜 더 거부감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