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생각일까.. 막 머리 떴다고 머리 두손으로 쓰담쓰담하고 보통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노리고 하는 행동있잖아 그거다함.. 내가 뭐 위험한일 (그래봤자 계단 두칸씩 그냥 그런거임..) 하면 막 야 걱정되게 왜그러냐 하고 입가에 뭐 묻은거있으면 맨손으로 막 떼주고.. 내가 원래 손이 작은데 자꾸 뜬금없이 손 재보자하면서 나 손작고 자기큰거 계속 말하고 얘 성격이 원래 착한건맞는데 요즘 이러니까 좀 부담스러워 나 원래 스킨쉽 좋아했는데 얘가 이러는 이후로 싫어하는척하고.. 자꾸 뜬금없이 머리 만지려하면 아 하지마셈 이러면서 정색하게됨... 내가 너무 이상하게생각하는건가ㅅㅂ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