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 a
남편의 친구b
남편과 저는 동갑이라 저의친구 남편친구도 거의 다 친구인상황
a와 b가 사귀다 헤어졌는데 a는 b가 사귀면서 쓰레기짓을 많이했다해서 다들 b을 욕하고
b는 친구들 무리에서 절교당함
시간이 흘러 욕먹던 b가 증거카톡과 사실을 밝혔는데
남편무리들은 잦은 모임과 술자리후 유흥업소(안마방)을 다녔고
a와b는 그 얘기를 함 a은 b와 헤어진후 남자들만 불러 b가 남자들 안마방 다닌걸 말했다 일름
이상황일때 여러분이 제일 미운사람은?
1. 임신전후로 안마방 수없이다닌 남편
2.나랑만나서는 b욕만하고 남편 안마방 출입사실은 숨긴 a
3.몰라도 될 사실을 알게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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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를 매겨 여쭤보는 이유는 a와b를 소개해준 c가 있는데
증거 카톡을 보고 b와 얘기를 해보니 제 남편과 c남편이 주도해서 안마방을 다녔더라구요
저는 여태껏 의심된 상황도 많고 (모임 나가면 연락이 안되고 집컴퓨터에 안마방 검색내역 등)
카톡캡쳐 내역도 안마방 다니는게 확실한 상황인데 c는 절대 내 남편이 그럴리 없다
하며 얼마전 친구 결혼식에 다 모인자리에서 b가 거짓말을 한거라며 b욕하는 걸로
분위기를 몰아가서 입니다
지금 상황은 결혼한 커플포함 10커플 부인,여친이 사실에 대한 충격받고 있는 상황이고
남편과 남편친구들, c가 주도해서 b를 욕하고 b잘못이라고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는중입니다
그리고 a도 b와 헤어진후 친하게 지낸건데 약 1년가량 그사실을 숨겨가며 이중인격처럼
저를 대했다는것도 충격입니다 헤어졌다고 그걸 일러서 일을 키운것도 이해가 안되구요
저는 결혼 3년차에 아기는 이제 돌조금 지났는데 이혼을 해야하는건지 그냥 분위기를 따라
b를 미워하고 넘어가야되는건지 복잡하고 힘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