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가 작은회사 연습생이랑 1년정도 사겼다가 헤어졌었는데 그 언니가 이번에 데뷔했더라. 방송에 아직 안나왔으면 데뷔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저기 무대 찾아서 공연하는것 같고 직캠러들이 몇개 찍은거 유튭에 있음. 근데 아마 크게는 못뜰것같음 그룹 이름도 좀 별로고 컨셉도 그닥이고 같은 멤버들이 결정적으로 너무 별로...그 언니 자체는 되게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오빠 인생에 저정도로 예쁜 사람은 다시 못사귈거라고 내가 자주 놀리고 그랬었는데 결국 헤어지더니 데뷔하고. 기왕 그래도 나랑 아는사람이었으니 잘됐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잘되지는 못할것같아서 기분 이상하다 그 언니도 활동하면서 나랑 같은 기분 느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