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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신의아이들 권선징악 종영

ㅇㅇ |2018.04.23 01:30
조회 94 |추천 0

 

 

 

 

 

OCN드라마 작은신의아이들

 

천인교회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죄없는 아이들을 이용한 상상초월한 악행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천재인형사와 김단형사 남,여 형사

이 악행에는 대선후보 자유당 국한주후보도 개입되어있다.

비밀을 막기위해 김단 형사를 납치하는 악행까지 벌이는 일당.

이 악행에 관련된 또하나의 인물 서울중앙지검 주하민 검사 뽀빠이

이악행에 개입되어있는 김단 형사의 아빠는 딸을 구하기위해 악행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주하민 검사에 넘기고 주하민은 부하 일당에게 김단 형사의 아빠를 살해 지시

주하민 검사가 뽀빠이임을 알게된 김단 형사는 내손으로 주검사를 체포하겠다하는데..

김단 형사의 아빠의 마지막말 내딸 단아를 부르며 피흘리며 죽어가는데..

김단 형사는 아빠의 죽음을 바라보며 끝내 오열..

김단 형사는 아빠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오열하며 24년전 천인교회에서 일어났던 천국의문 사건의 기억이 돌아오고 그 기억속에는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잔인한 사실이 숨겨져 있다.

그 사실은 바로 대선후보 국한주에게 당시 도움을 청했던 32명의 천인교회 신도들과 아이들.

그러나 국한주는 천인교회와 손을잡고 모든사실을 숨기기위해 신도들을 외면했고 32명의 신도들을 독살을 교사한것이다.

김단 형사의 친엄마와 임산부를 비롯한 죄없는 32명의 신도들이 독살당하는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졌고 감미로운 ost 노래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눈물샘과 분노를 자극했다.

또한 아이들을 앵벌이로 이용하고 장기밀매로 희생시키는 장면도 시처자들에게 전해졌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장례를 마친 김단 형사는 폐인이 되어 할머니가 있는 시골마을로 가지만

천인교회 왕목사의 사주를 받은 왕목사의 부하는 김단 형사를 살해하기 위해 할머니와 함께 자고 있는 집에 불을 지르지만 죽은 아빠의 혼령이 꿈에 나타나며 김단 형사를 깨워 지켜줬다.

이후 김단 형사는 천재인 형사와 팀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한편 천인교회의 악행에 동조한 송하그룹 회장의 딸 백아현은 아버지가 천인교회와 국한주 대선후보 에게 배신당하고 경찰 유치장에 갇히자 천인교회와 국한주 대선후보를 무너뜨리기위해 주하민검사와 정락 약혼을 하는데 약혼식장에 백아현이 놓은 덧이 있다.

천재인형사와 김단형사는 백아현의 계획을 눈치채고 미리 막아낸다.

김단 형사는 주하민 검사에게 당신이 선택한 거야. 살아서 괴물이 되는 길을. 당신은 공범이야. 난 죽을 때까지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한다.

이후 천국의문 사건을 본격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하며 천국의문 사건의 모든 증거가 담겨있는 국한주후보와 왕목사가 숨긴 장부를 손에 넣는다.

장부가 언론사 기자들을 통해 세상에 공개되고 이를 막기위해 주하민검사는 24년전 천국의문사건을 수사한 천재인 형사의 아버지가 사건을 은폐하고 조작했다며 누명을 씌운다.

그러나 곧 천재인 형사의 아버지는 국한주와 타협하지 않고 정직한 수사를 하다 국한주측에게 살해당한 사실이 밝혀지고 더불어 당시 천국의문사건을 파헤치려고 하다 살해당한 기자였던 천재인 형사의 여동생 사건까지 들어나며 경찰 내부의 조력자들이 모두 체포된다.

천재인 형사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노려던 송하그룹 회장은 국한주의 지시로 천재인 형사를 만나기전 살해당하고 아버지가 살해당한것에 큰충격을 받은 백아현은 주하민검사에게 전화를 걸지만 받지 않고 주하민 검사의 집앞으로 향한다.

천재인 형사는 분노하고 국한주와 왕목사는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최후의 작전(악행)으로 노조원들을 어느 한건물 옥상에서 집단투신자살로 위장한 살해 계획을 세우고 이를 막기위해 천재인 형사는 사건이 일어날 건물로 위장 잠입하고 미리 광수대에 지원요청한다.

김단 형사는 사건이 일어날 건물로 가기전 주하민검사의 집으로 가서 같이 가자며 손을 내밀려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지만 주하민검사는 이미 너무 늦었다며 난 못간다. 이미 손에 너무 많은 피를 묻혀 갈수가 없다. 너무 늦었다. 돌이킬수없다며 거절하고 김단 형사는 주하민검사의 집을 빠져나가고 주하민 검사는 뒤따라 밖으로 나가지만 이를 본 백아현이 분노해 자신의 차로 주하민 검사를 치려고 하지만 김단 형사가 주하민검사를 밀어내고  대신 친다.

김단형사는 부상당한 몸으로 사건이 일어날 건물로 향하고 충격받은 주하민검사는 김단 형사에게 같이 가자는거 아직 기회가 있는거냐며 자신이 국한주를 잡겠다고 하며 눈물을 흘린다.

왕목사와 천재인 형사는 옥상에서 대치하지만 왕목사의 총을 맞은 천재인 형사는 쓰러지고 김단 형사가 들이닥친다.

김단 형사는 왕목사를 총으로 쏘고 왕목사는 쓰러지며 건물밖으로 추락하며 숨을 거둔다.

이어서 김단 형사는 쓰러진 천재인 형사를 잡고 울부짖으며 죽지말라고 한다.

이어 광수대 지원팀과 경찰특공대가 들이닥치고 노조원들은 전원 무사 구조 된다.

같은시각 주하민검사는 국한주를 찾아가 “대체 뭘하시는 겁니까”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국한주는 “곧 서울 하늘에 꽃비가 내릴 거야”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국한주는 “해고노동자들 집단 자살을 하다. 그리고 그들의 유서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겠지”라고 큰소리 쳤고, 주하민은 “왜 그 사람들입니까”라고 괴로워 했다.

자신이 새로운 세상을 바라오던 것과 너무도 다른 결과가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 국한주는 이에 “그들에게 기회를 준거다 목숨 받쳐 애국할 수 있는 기회, 어차피 살아도 사람답게 못살 것들”이라고 비하했다.

한 번만 더 생각해 달라는 주하민검사의 말에 국한주는 “민중은 개돼지라지? 난 그 말이 좋다. 배불리 먹이고 올바르게 가르칠 거다. 난 그런 대통령이 될 거다”라고 자축했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시실을 알고 도주하려던 국한주는 주하민검사의 새로운계획에따라 차에 오르지만 얼마 가지 못해서 국한주의 승용차는 경찰차와 경찰봉고차 여러대에 완전히 포위됀다.

주하민검사가 국한주를 배신하고 계획이 담긴 마지막 대화 내용을 녹화한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였기 때문이다.

국한주는 주하민검사에게 네놈이라며 분노하고 당장 차돌려 라고 말하지만 이미 경찰에 완전히 포위됐고 주하민검사는 좋은나라를 만들려면 누군가의 희생도 필요했다며 24년전 천국의문 사건 당시 국한주에게 받은 청산가리를 국한주에게 그대로 돌려주며 후보님께서 선택하라고 말하며 차에서 내려 걸어간다.

주하민검사는 누군가에게 등뒤에 칼을 맞고 쓰러지며 기를쓰고 시궁창에서 올라왔는데 결국 또 여기네라고 말하며 죽어간다.

국한주는 체포되고 취재진들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은체 호송 되고 시민들에게 계란세례를 받는다.

김단 형사는 천국의문 사건 희생자 추모식에서 여러분들 모두를 잊지 않겠다며 조명받지못했던 사람들을 모두 기렸다. 말미에는 희생자중의 한명인 아버지를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천재인 형사는 흴체어를 타고 나타나 손가락 하트로 김단 형사를 응원 했다.

2년후 죽은줄로만 알았던 주하민 검사는 한 외딴마을에서 슈퍼를 하며 살아가고 이것은 국한주 측근한테 죽음을 당할지도 모르는 주하민 검사를 구해내기위한 천재인 형사의 작전이었고 천재인 형사는 주하민 검사에게 속죄하며 살라고 말하며 천재인 형사, 김단 형사, 주하민 검사 세사람의 해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작은신의아이들은 막판 높은 시청률로 오늘밤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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