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면 작지도 않은 나이인데
남자친구 한테 걸핏 하면 서운한 감정이 드네요
일찍 자면 일찍 잔다고 서운해 하고 통화 목소리가 좀 밝지 않으면 나랑 통화 하기 싫나 이런 생각하면서 서운하고 좀 진짜 사소한 걸로 서운해 하고 .. 근데 이걸 제가 좀 티를 내요..
참 남자친구 입장에선 힘들거 같은데
제가 자존감은 없는 거 같은데
애정결핍은 진짜 아닌거 같거든요 왜냐면 남자친구한테만 이러는 거라서요
진짜 서운한 감정이 들 때 혼자 어떻게 컨트롤을 해야 하나요
좀 도움을 주세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