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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일반 세탁소 대신 *린***이용하는 사람들있냐?

박민정 |2018.04.25 12:06
조회 95 |추천 0

 

 

 

우선, *린***에 의류 맡기면

옷 새로 사야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도 있어

 

지금 내가 그렇거든

저번주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겨서 오늘 아침에 입어보니까

안쪽에 의류 전체가 오염이 되었어,

 

출근해서 바로 전화를 했는데 옷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

여기서 중요한건 크린토피아에서 주는 택은 제거하면 안된대

 

거기 아저씨랑 얘기해본 결과

 

우선 나는 그 아저씨한테 사과는 못 받았어

공장에서 잘못세탁한게 판명되면 그때 사과하겠대

지금은 못하겠다고 자기는 쏙 빠지고

본사에서 담당자가 보고 공장의 책임이 있음 그때 말하겠대

(이 대목이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야., 나는 사실 아저씨가 사과만했어도 글을 안썻을거거든.)

 

그 아저씨가 주인이고 간판을 내걸면서 영업한다면 적어도 사과는 해야하지 않을까?

 

그리고는 옷 자체가 물이 잘빠지는 옷이래.

그러면서 여기 가격이 싼 이유가

서로서로 하나씩 양보를 하는거라 싼거래

내가 백번 양보해도 거지같이 옷이 염색이 들어버려서....참,...

 

참고로 옷을 올 3월에 샀고,

내가 한달동안 잘 입고 다녔어허허허허허허

 

참고로 나는 모든 이 회사의 모든 지점을 통틀어서 말하는건아니야

그런데 이렇게 옷을 세탁 맡기고 잘못되었는데도

자기는 맡겼을 뿐이라고 사과한마디 조차 없는 이 가게에 너무 화가나서 그래

 

나는 그래서 말도 안통하고 해서 하나 살려고

마지막으로 오염된 내 옷 한번들 보고가.

 

 전체적으로 염색됐는데 사진이 안올라가네

 

 

(이게 제일 심한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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