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꾸준히 챙겨보다가 갈수록 ㅂㅅ같은내용 뿐이길래 글한번 써봄
일단 주제자체가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이라면서 정작 작가가 오히려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고있음.
실제로 웹툰속 등장인물들 특징이 양아치,가해자들은 나 이쁘거나 잘생겼고 자기관리를 잘하는반면
피해자들은 뚱뚱하거나 못생기고 정신상태가 이상하고 집안사정이 안좋다는 묘사로 나오고있음
이게 바로 외모지상주의 아닌가??
또한 가해자들은 선행을 하거나 반성을하는 묘사가 나오는 반면 피해자들은 사과도 못받고 자기가 알아서 찌그러지는 묘사가 대다수임
그냥 작가가 일진에 대한 환상이 있는듯
독자들도 문제임 비판을 하거나 이건 아닌것같다고 말하면 "님이 그려보세요", "찐따새끼들 풀발ㅋㅋ" 라면서 양아치한테 로망있는 개초딩들의 환상적인 쉴드가 펼쳐짐.
여캐들의 가슴,엉덩이,배 부각등 한숨나오는 장면들도 자주나옴
이건 그냥 일진미화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그냥 작가가 일진학원물 그려보고싶은데 외모지상주의가 주제라면서 치부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