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론을 말씀드리면 현재상태는 전남친도 솔로 저도 솔로인데
저는 전남친을 아직 못잊었고 전남친도 완전 다 잊은 건 확실히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따라 거히 매일.? 전남친이 꿈에 와요 낮잠잘때도 나옵니다...
몇일전에는 꿈에서 제가 내일이면 떠나야하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전남친과 즐겁게 놀다가 마지막쯤에 전남친이 엄청 슬프게 울더라구요..
오늘 꿈에서는 추석이나 설연휴였는데 전남친한테 제가 나오라고하자 자기가 갑자기 공부를 한다고...
산술기하 평균문제푸는걸 사진찍어서 문자로 막 보내더라구요 거가 답이 7이라는걸 굉장히 강조하면서요 꿈에서 깻을때 7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그아이는 절대로 공부를 할 애가 아닌대 갑자기 공부해야하는데 너만나러 나가야겠냐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하하... 개꿈일수도 있는데 왜자꾸 이런 꿈을 꿀까요..?
그리고 저는 지금현재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재수생이고 ... 제전남친은 곧 입대하는 상황이라 5월에 제가 사는곳으로 가면 군대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희둘 정말 끝난걸까요 아님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