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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23번째 부자로 알려진 송승헌과 유역비 가문의 재산과 감춰진 결별 이유

리코타 |2018.04.27 10:13
조회 761 |추천 0

지난해 디즈니 실사 리메이크 영화 ‘뮬란’ 역에 중국 톱배우 유역비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5년 미국 외신은 “디즈니가 장편 애니메이션 ‘뮬란’의 실사 영화 리메이크 작업에 착수한다”라고 보도하면서 실사 영화 ‘뮬란’역에 어떤 배우가 캐스팅 될지 수많은 디즈니 팬들의 관심이 쏠렸으나, 백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으로 언급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화이트워싱(원작 캐릭터의 인종과 관계없이 백인으로 바꾸는 것)’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디즈니 팬들은 ‘뮬란이 디즈니에서 제작되긴 했으나 인물, 배경 모두 중국이므로 원작을 훼손하면 안 된다’라 주장했으며 실제 2016년 9만명 이상의 팬들이 백인 배우 캐스팅 반대 청원으로 이에 디즈니는 ‘뮬란’의 모든 배우를 아시아인으로 캐스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뮬란 역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디즈니는 5개 대륙을 누비며 1000이 넘는 여배우들의 오디션을 진행했고 “영어에 능통하고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배우”로 유역비가 뮬란 역에 확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뮬란’의 개봉일이 2020년 3월 7일로 공지되어 뮬란을 소화할 유역비가 화제인 가운데, 유역비 가문의 스펙과 지금까지 이슈가 되고 있는 송승헌과의 결별이유도 덩달아 조명되고 있습니다. 




# 중국 톱배우 ‘유역비’ 가문의 스펙


‘중국 4대 여신’ 혹은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중국의 톱스타 유역비는 과거 4800평의 대저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져 굉장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유역비 집에는 엄청난 크기의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으며 경비원이 24시간 근무하는 넓은 방에 무용실과 피아노실이 따로 갖춰져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유역비의 아버지는 2002년 중국에서 23번째 부자로 꼽힌 10조 재산가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회장은 예전부터 집안끼리 잘 알고 지냈던 사이라 유역비가 어릴 적부터 대부가 됐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 송승헌-유역비 결별 이유가 ‘한한령’ 때문이다?


유역비는 지난해 말 배우 송승헌과의 결별을 인정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유역비와 송승헌은 2014년 이재한 감독이 연출한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의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평소 SNS에 커플 사진을 게시하며 공개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기에 이번 결별 소식은 팬들의 안타까움이 컸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결별을 인정하고 얼마 뒤, 한 중국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한한령 이후 소원해졌다”라고 보도하며 한한령 문제로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송승헌-유역비가 한한령 시행으로 헤어졌냐는 추측이 불거지면서, 송승헌 측은 “한한령 때문이 아니라 바쁜 스케줄과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고 유역비 측은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연애를 했다. 커플도 오래 사귀다가 헤어질 수 있는 것처럼 두 사람은 정말 좋아하고 아꼈지만 만남이 줄어들면서 힘들어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_/2Kfn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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