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조건만남한다고 올렸었는데 아무도 댓글 안 달아주더라 조회수는 많은데 딱 두명 달았어 한명은 이상한 소리하고...
벌써 안지 두달 넘어서 이제 세 달 되가려하는데 갈수록 힘들어
내가 이렇게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게 맞는걸까
엄마가 최근에 아빠한테 문자로 평소에 짜증 많이 내고 해서 미난하다고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면서 살자고 문자보냈던데 그거 보고 더 마음아파
아빠는 그 내용에 답장도 안 하고
그냥 진짜 따로 살거나 이혼했으면 좋겠어
내가 이렇게 아무말 안하고 사는게 맞는거야???
제발 아무나 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