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크고 어깨도 벌어지고 눈도 째지고 목소리도 저음이고 이래서 겉만보면 진짜 건들면 한대칠거같은 쎈캐인데 말투도 느릿느릿 차분하고 발음도 앙닝~긍뎅~이짜낭~ 혀짧기보단 동글동글하고 애굣살도 통통하고 눈웃음도 이쁘고 애교많고 조카 순둥이야 그냥 곰도아니고 곰돌이같음 ㄹㅇ 1년친군데 욕하는거 진짜 한번도 못들은거같음 어쩌다가 한번씩 그냥 감탄사로만 미쳤네 돌았네 이정도만 하는데 저거들도 미→촛↑넹!~ 도→랏↑넹!~ 이래 귀엽게해서 심장아프게함 그래서 얘입으로 시1발이 나오는걸 본적이 없단말야 아니 걍 짧게적을라햇는데 길어졌네 쓰는데 진짜 정신없다 그래서 본론이 오늘 학원에 짝남이랑 친한 친구가 짝남 자취방에서 옷 맘대로 빼입고 왔단말임ㅋㅋㅋ 근데 그게 알고보니까 진짜 비싼브랜드였음 그래서 짝남이 걔 보자마자 정색하고 야이 씨:발럼아 도랏냐? 이랫는데 ㅈㄴ섹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옆에서 표정보면서 듣는데 심장 조카두근거렸음 개섹시해 미쳣나봄 아 계속생각나 살려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