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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썰 파티 ㄱㄱ

ㅇㅇ |2018.04.29 22:37
조회 26,237 |추천 95

난 나 싫다는 애한테 존. 나 들이대서 얘가 나 더 싫어하게 만든거 ㅋㅋㅋㅋ 또 게동보다 부모님께들킨거... ㅎㅎ.........죽고싶네 너희도 하나씩 적고가

추천수95
반대수1
베플ㅇㅇ|2018.04.30 03:51
어제 갱신한건데 후...나년...원피스가 앞에는 단추 있고 옆구리에 지퍼가 달려있는 구조란 말이야 지퍼의 존재를 까먹고 단추만 채운 채 백화점 돌아다니고 밥 먹고 한강 갔는데 화장실에서 화장 고치다가 깨달았지ㅋㅋㅋㅋ 내가 옆구리 지퍼 안 올린 거...남들이 내 옆구리╋브라 옆선╋팬티 조금을 보면서 날 얼마나 개변태로 봤을까...진심 접시에 코 박고 싶음ㅋㅋㅋㅋㅋㅋㄲㅋ
베플ㅇㅇ|2018.04.30 01:43
초3때엿나 그때 뱀파이어인척 하고다녓엇음 ㅅㅂ 잘 기억안나는데 피보면 예쁘다하고 그랫던거같은데 아__진짜죽고싶다
베플ㅇㅇ|2018.04.30 00:21
초4때 좋아하는 남자애가 전화로 고백을 했어 내 생에 처음 받아본 고백이었어 그래서 내가 잠시만~ 엄마한테 물어보고 올게^^라고 말하고 엄뫄!!!!! 나 ㅇㅇㅇ이랑 사귀어도 돼?!?! 라고 했어,,^^ 엄마는 당연히 그냥 친구로만 지내라고 했고 나는 또 그걸 그대로 전해줬지 엄마가 친구로만 지내래ㅎㅎ^^ 이 지.랄죠랄을 떨었어.. 저때 받아주기만 했었더라면 모쏠은 아닐텐데 시뱌,,,,,,,
찬반ㅇㅇ|2018.04.30 10:00 전체보기
초딩때 학교끝나고 엄마랑 같이 집가고 있었는데 뒤태가 많이 내 친구같은 애가 걸어가는거임 그래서 ㅇㅇ아!!! 했는데 뒤를 안돌아봄 그래서 엄청 가까이 가서 다시 ㅇㅇ아!!!이랬는데 안돌아봄 그래서 내가 야!!!!!!!이랬는데 뒤돌아봄 내 친구가 아니었음 그래서 ㅈㄴ 당황해서 발레리나처럼 손모아서 하늘로 올린다음 야...흠 하이하이~~하이하이~~ 노래한다음 빙빙돌아서 발레리나 흉내냄; 그거보고 그애랑 엄마가 나 조카 병신처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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