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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흰둥이 모찌를 소개합니다

mozzi |2018.05.02 18:34
조회 32,704 |추천 220
안녕하세요~ 현재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29살 집사입니다.항상 글만 읽다가 이번에 저희집 냥님을 소개하고 싶어서용기를내서 글을 적게 되었어요!
저희집 고양이 이름은 모찌에요처음 데려왔을때는 너무 앙상하고 작고 먹는거에 집착을 했었어요.첫날 탈장이 와서 2주동안 병원에 입원한적도 있었죠..우여 곡절이 많았던 아가라 이쁘게 자란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처음에 왔을때는 300g 정도 밖에 안나갔었는데 7개월이 지난 지금은왕성한 식욕으로 4kg에 육박하는 뚱냥이가 되가고 있네요 ㅎㅎ
모찌를 소개한다고 글이 길었죠?
이제 사진 올려볼게요!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사진 용량이 커서 사진이 크네요..; ) 

 

 

 

요건 처음 데려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엄청 작죠..? 이날 하루도 채 안되서 탈장으로 병원에 2주정도 입원했었어요ㅠ

 

이건 병원에서 퇴원하고 2주정도 지나서? 나중에 건사료를 자율배식 했을때에요. 

맨날 배고프다고 울다가 자율배식하게 되니 배가 저렇게 빵빵해질때까지 먹더라구요..

저때 저도 모르게 울컷해서 울었어요 ㅠ







이제 7개월 후 뚱냥이의 모찌를 소개할게요 !



 


요건 오늘 저한테 애교부린다고 누워있다가 멍하니 있길래 찍은 사진이에요 


 

 

 

 

요건 좀더 가까이에서 찍은사진입니다 ㅎ







그리고 뚱냥이의 옆모습이에요~



 

 

 


배가 넙대대한거 보이시지요..? ㅎㅎ 

먼치킨 아닌데 다리가 배때문에 짧아보이네요 ㅠ

요즘은 4키로에 육박해서 자율에서 제한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살이 너무 찌면 건강에 안좋을거 같아서.. 







 

 

요건 얼굴사진인데 폰카라서 바로 수정이 안되네요 ㅠ 





마지막으로 저희 모찌 젤리사진 투척할게요 !

처음써보는 글이라 두서가 없었는데..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ㅎㅎ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추천수220
반대수7
베플토르존잘|2018.05.03 19:10
우리 고무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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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8.05.03 18:18
안뇽친구야~?? 나도 부농젤리란댜^.^ . . 악 냥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토실토실 눈도 너무예쁘네요 !! 저희냥이 사진도 살포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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