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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의 '화려한 영광', 中 선양고궁

알라딘 |2007.01.23 00:00
조회 2,50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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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루(鳳凰樓) 전경



대정전(大政殿) 심양고궁은 북경고궁과 더불어 중국의 현존하는 2개 고궁 중 하나이며 만주족 풍경의 건축물이다. 청태조 누루하치와  청태종 황태극이 창건하여 황국으로 사용하던 곳이다. 후에 청나라 도읍이 북경으로 옮긴 후에는 황제가 동북지방을 수방할 때 사용했다.   심양고궁은 청나라가 처음 출발한 곳으로서 1625년, 누루하치가 "후금"지방정권의 수도를 요양에서 심양으로 옮겨와 궁전을 짓기 시작했다. 1636년, 황태극이 여기에서 즉위한 후 황제라 칭하고 국호를 "대청(大淸)이라 하였다. 1644년 청조가 북경으로 옮긴 후 여러 번 보수하였고, 강희, 건륭, 가경, 도광 황제등이 총 10차례 순방하여 능에 참배 제사를 지내고 경축제전을 성대하게 거행하였다.    심양고궁은 60,000여 평방미터에, 크고 작은 고 건축들이 100여채 들어서 있다. 청나라 때에는 고궁으로 일반인 출입이 금지 됐으며, 1926년부터 박물관으로 일반인에게 공개 되었다. 이곳은 누르하치묘 동능, 황태극 묘 북능, 누루하치 조상묘 영릉과 더불어 청나라 역사 문화를 대표하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대정전 기둥을 감싸고 있는 용, 안에 황제의 용상이 보인다.


숭정전(崇政殿)

숭정전(崇政殿) 내부

천태종 황태극(黃太極) 조복상(朝服象)

청녕궁(淸寧宮)

청녕궁(淸寧宮)내경

청태종녹각의자

청태조 누루하치 옥보(玉寶)

박광전(迫光殿) 내경

숭모각(崇謨閣)과 계사재(繼思齋)      유물. 유적

淸 郎世寧, 송학도

청, 삼족로

청, 도자기

청, 비치사자 4족로

청, 홍조칠원합

청, 수 놓아 만든 금용여조복(金龍女朝服)

청, 뿔에다 조각한 것

청, 상아에 인물 조각한 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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