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계기로(하필 토요일 10시에 기사가 터졌지요...)
송사장님과 황감독님의 말이
갑작스레 우후죽순 터져나와
괜한 사람들 피해보는 게 안타까워 올리는 글이라지요...
자신들의 판권 관련 문제를
신인배우들의 불성실이라 문제삼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해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궁의 제삭사 에이트픽스는 윤은혜와 김정훈의 기획사 입니다.
근데 이곳에 있던 송사장님과 황감독님이
그룹에이트란 제작사를 차려 나오셨지요.
이 과정에서 궁1에 대한 판권은 에이트 픽스에 있기때문에
에이트 픽스 입장에서 윤은혜, 김정훈을
궁2라불리우는 드라마에 참여시킬리가 없지요.
아!
어떤 부모도
남들 앞에서 그런식으로 자식들을 매도하진 않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