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글써보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130일정도 만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많이 싸웠냐구요? 아니요? 정말 우리는 너무 잘어울리는 잘맞는 커플이얐고우리도 그렇게 생각했고 미래도 꿈꿨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로 싸웠습니다 남자친구는 시간이없었고저는 그 시간이 필요했고 그걸로 싸우게되었습니다 결국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헤어짐을 고했고저는 다음날 잡게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우리가 서로 죽도록 미워하는사이였다면 끊었을텐데 그럴수없어서 연락하는것이 너무 힘들다고 했습니다 잡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달이라는 헤어지는시간으로 저는 마음을 돌리려고 했습니다연락한지 3일 남자친구는 먼저 보자는 말도했고 보고싶다는 말도 하게되어ㅛ고 좋은 방향으로 가는듯하여저도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말을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하지만!!!!남자친구가 저랑 사귀면서 가족과 아프신 할머니를 둘러보지 못했고 그동안 자기앞으로 불어난 빚에대한스트레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는 일도 늘리고 할머니도 돌봐야하고 잠자는 시간밖에 없어서 지금 연애할 환경이 없더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처음에는 우리가 사랑한다면 나도 이해하고 도움이되고싶았고 이겨낼수있다고 생각했는데5개월동안 봤던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사랑해서 저를 암보면 스스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사람입니다 참 답답했어요 저는 잡고싶고그런데 남자친구가 울면서 말을 하는데 어떻게 못하겠더라구요 집에데려다달라햇어요 집가는 2시간동안 남자친구는 울더라구요 저는 뭐 참았죠 그리고 남자친구 응원해줬어요 잘됐으면 좋겠다 이겨낼수있을거야 다 괜찮아질거야 그리고 약속했죠 상황이 좀 진정되고 오빠가 익숙해질때쯤 내가 너무 생각나면 주저말고 연락하기로 약속했어요 오빠는 알겠다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헤어질때 말했어요 자기는 분명 후회할거라고 너는 너무 예쁘고 착하다고 근데 이말 들으면서 그냥 속상했어요 지금꺼지 만난남자들 다 똑같은 말했거든요 물론 연락은 다 왔어요 근데 그 남자들과 지금의 남자친구는 다른헤어짐 다른느낌이랄까...사랑하는데 헤어지는 느낌이 너무 많이 느껴졌고 ... 집을 데려다주고 가여는데 제가 하루만 같이있어달라고 졸랐죠 그래사 같이있게 됐어요 항상 함께있던 방침대에 앉아서 서로를 마주보면서 눈물만 흘렸죠남자친구는 이렇게 울어본작이 없는거같다며 저를 안아주었고 자도 안았습니다 저는 사랑한다고 했고 남자친구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시간이 진짜 멈췄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또 제가 연애할시간이업ㄱ어서 저랑 헤어진거니까 다른여자만나면 죽인다면서 그런장난아닌 장난도 치고 오빠는 알겟다고하고 그냥 너무 슬펐어요 아침이 될땨까지 포옹하고 누워서 쳐다만봤아요 그리고 제가 덮쳤어요 ㅋ너무 사랑했거든요... 결국 같이 울고 아침이되어서 남자친구는 그동안고마웠고 열심히 살게요 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고맙다는말고 힘든데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나는 항상 그자리에 있겠다고 사랑한다고 했죠그렇게 완벽하게 헤어진지 3일됐어요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하고싶은데 지금 기다리겟다고 했고 또 내가 연락하면 오빠가 자기일하는데 내가 거슬릴까 꾹 참고있아요...구래도 내 계획은 이주에한번씩은 안부카톡하려고합니다 (차단안하기로했어요) 지금 너무 상황이힘든 남자친구 과연 돌아올까요? 올거라고 생각은하는데 불안하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친구가 헤어지고싶어서 착해보이고싳어서 ㅈㄹ이다 아거는 진짜 아니에요 저도 그정도로 바보는 아닙니다
근데 이남자의 심리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