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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ㅋㅋ

지나가다가
엑셀이거 티 안나게 하지만
누가봐도 엑셀인거 티나는 사람 보면
개 뿌듯하고
나 무슨 첩보요원 된 느낌ㅋㅋㅋ
특히 이번 민석이 열차 때
엑셀들 만남의 광장 ㅋㅋㅋ

서로 핸드폰 캐이스만 봐도 같은 종족인걸 알지만
눈빛만 주고 받규 은근한 미소만 지을뿐 ㅋㅋ
간첩도 아니구 ㅋㅋ
뭔가 먼 친척 만난 느낌 ㅋㅋㅋㅋ

맘같아선 버스 기사 아저씨들 처럼
‘여~어 ‘ 하면서 손들고 인사하고 싶음!
괜히 반가워서 맘속으로 발작 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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