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정리]
1. 2013년도 초반부터 현재까지 빅스 멤버 레오군은 팬들에게 "오래보자" 라고 항상 말해옴
3. 2018년 5월 4일 빅스 레오가 이로인해, 팬들에게 "오래보자"에서 "늘 오래가자" 라고 SNS를 올리고 소개글도 수정함에도 계속되는 사이버불링
☞ 팬덤 스타라이트는 "오래보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것이 아닌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사이버불링을 당했다는것을 말하고 싶은 것임
하이라이트의 팬덤 라이트에서 '지속적으로 몇 년간 빅스 멤버 레오군에게 행해온 사이버불링'에 대한 일부 스타라이트들의 입장정리글입니다.
"오래보자"는 실제로 많은 가수와 팬들이 서로 사용하는 문구입니다.
그러나 팬덤 라이트에서는 그 부분마저 사용하지 말라며, 빅스 레오군에게 지속적인 직멘과 악의적 트윗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오래보자"는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내 마음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트 팬덤은 빅스 멤버가 먼저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먼저 공식문구로 지정했음'을 이유로 들며 지속적으로 빅스 멤버 레오군을 사이버불링을 해 왔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그 이전부터 '오래보자'를 사용해 왔다고 명시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오래보자'라는 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정 집단이 소유권을 주장하며 자신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래보자를 쓰는 것을 비난하는 행위를 멈추어 달라는 입장입니다
빅스 멤버 레오군은 2013년 3월 이전인 데뷔 초반부터 팬들에게 '오래보자'라는 말을 건네어 왔습니다. 개인 SNS 계정은 물론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어느 장소에서라도 그 문구를 사용해왔고, 이는 팬덤 라이트에서 주장하는,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 문구가 아닌, 단어 그대로의 뜻을 담은 문구이기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아래 사진들
-2013년부터 빅스 멤버가 '오래보자'라고 언급한 증거
-2013년 그 이후에도 2018년 4월 29일의 최근까지 매번 SNS로 고맙다고 할 때마다 사용해온 문구 '오래보자'
-빅스 공식계정에서도 자주 언급됨
-그리고 2014년 하반기, 하이라이트 팬덤에서의 '오래보자' 공식화
빅스 멤버 레오는 2013년 그 이후에도 2018년 4월 29일의 최근까지 개인계정을 비롯하여 스타라이트를 만나는 어느 장소에서든 '오래보자'라는 말을 써왔습니다.
하지만 팬덤 라이트는 2014년 11월 이후 이 말을 팬덤에서 공식 문구로 지정했다며, '오래보자'라는 문구를 먼저 사용하기 시작한 빅스 멤버 레오를 향해 지속적인 '사이버 불링'을 해왔습니다.
↓증거자료(최근 2018년 4월 28일에 일어난 직멘 중 하나
+하이라이트 마이너 갤러리에서 네이트판 반응 악의적으로 정치질 한 증거
+하이라이트 실트 총공계가 존재한다는 점과 다른 팬덤 마저 쓰지말라고 하는 캡쳐
+하이라이트 팬덤에서 빅스 멤버를 향한 사이버불링 총공 총대의 발언
+빅스 멤버 레오를 향한 사이버 불링
4/29 빅스 멤버 레오군이 막방 기념 인스타그램(SNS)에서 오래보자라고 사용하자
그날 저녘 또다시 하이라이트 팬덤으로부터 '빅스 멤버를 향한 사이버 불링'과 '#오래보자는_하이라이트꺼 라는 '실트총공'과
하이라이트 마이너 갤러리 에서
네이트판과 인스티즈를 이용한 정치질이 이뤄졌으며
그 결과 5/4 네이트 판 등등 커뮤니티에 편향적인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그런 와중에 5/4 새벽 2시,
빅스 멤버 레오가 오래보자가 아닌 늘 오래가자로 sns에 올리며 레오군이 사용하는 모든 sns에 있는 소개칸마저 '늘 오래가자'라고 바꿔 적었지만
그에 대해서마저도 지속적으로 사이버불링이 이뤄지고있습니다.
또한 하이라이트 팬덤 라이트 총공계정에서 사과를 해왔지만
곧바로 '__ _같다' '__ 그래 미안' 등등 전혀 사과로 보이지 않는, 스타라이트를 향한 비꼼가득한 트윗으로 다시 도배되었습니다.
오래보자는 새로 창조된 말이 아닙니다. 따라서 특정 집단이 소유권을 주장하며 자신들이 아닌 타인들이 오래보자를 쓰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팬덤 라이트로부터 지속적으로 사이버불링을 당해오는 빅스 멤버 레오군에 대한 진정성있는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