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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스포츠카~ 美 자동차 경매 최고가!

코코아 |2007.01.24 00:00
조회 2,61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지난 1960년대에 제작된 800마력 엔진의 스포츠카가 미국 자동차 경매 역사상 최고 가격인 550만달러에 팔렸다.  
화제의 자동차는 지난 1966년 레이서 겸 자동차 기술자로 활동했던 캐롤 셀비가 v8 포드 엔진 및 영국산 스포츠카의 차체를 이용, 제작한 명품 수제 자동차인 '셀비 코브라'  
'슈퍼 스네이크'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자동차는 800마력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데, 40년 전에 시속 60마일(약 96km)에 도달하기 까지 단 3초가 걸렸다고 한다.  
'슈퍼 스네이크'는 현지 시간 지난 주 토요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에 위치한 자동차 경매장에서 550만 달러(약 52억원)에 낙찰되어 미국 자동차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50억 원이 넘는 가격에 40년 된 스포츠카를 구입한 주인공은 애리조나주에 거주하고 있는 자동차 수집가 스티브 데이비스로 알려졌다. 데이비스는 지난 해에도 40억 원이 넘는 자동차를 구입한 전력이 있다고.  
한편, 미국 자동차 경매 역사 상 최고가를 기록한 슈퍼 스네이크는 단 두 대가 제작되었는데, 한때 코미디언 빌 코스비가 소유했던 나머지 한 대는 자동차 사고로 파손되었다고 한다.    









1966 shelby cobra 427 "super snake"
lot number:                    1301   options
engine:                           427 supercharged
transmission type:       3-speed automatic
horsepower:                  800
cylinders:                      v8
exterior color:                dark blue
interior color: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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