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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연예인이란 직업이 정신적으로 힘들겠다고 느낌.

ㅇㅇ |2018.05.09 23:40
조회 30,920 |추천 361
예시로 방탄을 든거지 완전 방탄 글은 아님. 오해 ㄴㄴ



유튜브 레드 회원이라서 한 번 방탄 다큐 봤는데
연예인이 공인으로서 어떤 작은 실수 하나라도 하면
'아 욕먹겠구나'하는 생각부터 든다는 게
심리적으로 힘들 것 같다고 느낀다.
이젠 악플도 스스로 무시할 것 같은 슈스도
저렇게 불안해한다는 게 약간 안쓰러웠어.
그리고 요즘 판을 점령하는 어그로의 루머글들을
연예인 본인들이 보면 얼마나 소름끼칠까
그런 생각도 들더라.
추천수361
반대수18
베플ㅇㅇ|2018.05.09 23:48
나는 연예인들 가정사 같은 거 기사 뜨고 그럴 때 제일 끔찍하더라
베플ㅇㅇ|2018.05.09 23:48
어디가나 악플이 없을수는 없는데 ..진짜 소속사들 각잡고 다들 후두려잡았으면 좋겠음.. 예전처럼 눈치안봐도 되잖아 오히려 지금은 악플러안잡는다고 팬덤들이 더 난리던데 좀 제대로 많이 잡아서 기사많이 내줬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18.05.10 09:22
밑댓 동감 나도 연예인들 진짜 힘든일이 터졌을 때 인터넷에 기사로 뜨고 이러면 진짜 힘들겠다 싶더라 잊기도 힘들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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