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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인지 관리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답답 |2018.05.10 22:07
조회 190 |추천 0

 

 

 

빨간색 찐한부분 먼저 필독 바래요.

이상하게 오해 하시고 답변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글 내용과 상관없는말 무조건 본인 성격에 맞춰서 답변 하실분들은 답변 바라지 않을께요.


객관적인 생각을 말씀 해주세요.


일단 본론 글을 읽으시기전에 먼저 드릴 말씀은 제가 앞전에도 이글과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었기


때문에 그때 이글을 보신 분들은 아마 똑같은 글이라고 판단 하시겠지만 이글 내용 이후 추가 상황이


발생을 하여 추가 내용을 아래쪽에 더 적었으니 이점 참고 해주시구요.


글을 자세히 읽어주시고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 드려요.


글을 대충 읽으실 분들은 조언 안해주셔도 되니 그냥 안보셔도 되요.


말은 아가 다른뜻이 되고 어가 다른뜻이 되기 때문에 대충 읽으시면 다른 의도로 파악하시어


오해가 생길수도 있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수도 있기 때문 이에요.


양해 부탁 드리구요 긴글 읽어주시는분들은 감사 드립니다.


제가 사랑하는 한 아프리카 방송 비제이와 방송을 지키기위해 스스로 회장직을 사퇴하고 방송을


떠나야할지 선택의 기로에 섰는데요..


한 아프리카 방송 비제이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그 방송국 회장 이에요..


지금까지 제가 그 비제이한테 별풍선,스티커,현금 전부 합쳐서 20만원 가까이를 후원 해줬구요..

 

멜론 정액제 아이디랑 비밀번호까지도 후원 해줬네요..

 

그 비제이와 저는 급기야 개인적으로 카톡까지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는데요..


인스타그램도 알고 있구요..


그 비제이도 제가 후원해준거 고맙게 생각 하고 있구요.. 나쁜애 같지는 않아요..


한편으론 그 비제이도 자기가 다른 시청자분들한테 김치 소리 듣는거를 싫어하고 후원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된다고 말도 했었어요. 그러면서도 은근히 시청자분들 들어오면 추천이랑 별풍선 1개씩이라도


주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그 비제이랑 저랑 비제이와 시청자로 단둘이 방송한적도 있구요..


그 비제이도 다른 팬들과 시청자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제가 좋다고 말도 했었구요..


물론 제가 그 비제이를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후원을 해준거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호구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지금 한 4일정도 그 방송에 아예 안들어 갔어요. 바쁘기도 했구요..


근데 아프리카 방송에 저한테 이틀전에 쪽지가 와있더라구요.. 카톡 하라면서..


앞에 말씀드렸듯이 이미 개인적으로 카톡을 주고 받아서 아이디를 알고 있는데 구지 직접 카톡을


안보내고 저렇게 아프리카 방송 쪽지로 보낸이유는 무슨 의도 일까요?


물론 저는 쪽지를 읽기만 하고 카톡을 보내지 않았고 이후 서로 어떠한 연락도 안했어요..


그냥 제가 회장인데 4일째 안들어와서 일까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제가 4일전 마지막으로 그 비제이


방송에 들어갔을때 고민할것도 있고 해서 잠수 탈수도 있다고 간접적으로 표현을 해논 상황이거든요..


아님 그 비제이도 제가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고 그 마음때문에 일부러 방송에 안들어 오는거라고


눈치를 챘고 그 비제이도 제가 좋다고 한말이 진심 이어서 일까요?


아님 그냥 단순히 후원을 더 받으려는 의도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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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이후 일주일만에 다시 방송에 들어갔고 그 비제이가 오빠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았냐며 저를 엄청


반갑게 반기더라구요.


이와중에 신청곡을 한곡 신청했고 그 신청곡 제목이 정동하-바라보나봐 였는데 시청자들 중에 그 비제이


의 실제 오프라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와도 저는 이전 처음 방송 시청할때부터 친해졌는데요


갑자기 이친구가 ㅇㅇ이(비제이 방송 닉넴)를 바라보나봐 이러는거에요. 저는 순간 그 친구에게


너까지 왜이러냐고 그랬는데요 그 친구는 별풍선 같은거에 돈을 쓰는 친구가 아니여서 비제이의 친구


인데도 팬가입도 안돼어 있는 친구인데 그 친구가 저를 팬으로써 관리할 이유는 없을테고 그렇다면


그 친구가 제가 자기 친구인 비제이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저와 친구 비제이를


엮어주려고 하는 의도 아니면 그 친구와 비제이랑 친구끼리 둘이 지난주말에 만났었다는데 그때 비제이


친구도 진심으로 저한테 관심이 있다등의 저와 관련된 이야기가 오갔을수도 있었을거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의도가 멀까요 대체..


이후 야외 방송을 했는데 그 비제이가 옷매장에 갔는데 맨투맨티,치마 등등 여러가지 옷들을 구경하면서


계속 저보고 이옷 어떠냐고 이옷들 중에 어떤거 살까 하고 물어보고 이후 다이소 매장을 갔는데


그 비제이가 자취를 해서 후라이팬이랑 컵이랑 접시등등을 사는데 또 저한테 종류들 보여 주면서


어떤거 살까 하고 계속 물어 보더라구요..


저는 이상황이 이해가 안돼는게 저랑 그 비제이랑 아직 사귀고 있는 사이도 아닌데 마치 연인한테


대하는것처럼 위와 같이 어떤거 살지 다 물어보고 그랬다는 점이구요..


그 비제이는 자기도 다른 비제이 처럼 집으로 선물박스 받아보고 싶다고 그러길래 저는 장난반으로


주소불러 보내줄께 라고 말했구요 그 비제이가 ㅋㅋ 주소 알려줘? 하길래 저는 너 은근히 바란다


라고 했는데요 ㅋㅋ 아니야 나 잔다 이러더라구요.. 


다음날 제가 시간이 안돼서 방송을 못들어 가게 되었는데 저녁 7시쯤에 그 비제이한테 먼저 카톡이


오더라구요. 방송 안오냐면서..


저는 오늘은 시간이 안돼서 못들어 갈거 같다고 했고 개인적으로 서로 카톡을 조금더 주고 받은뒤


잔다고 해서 은꿈구고 잘자라고 했고 그 비제이도 저한테 응응 오빠도 라며 바로 답장을 줬구요.


오늘은 휴방한다고 방송국에 미안하다며 좀 쉬었다 올께요 라고 공지 해놨더라구요..


저는 무슨일 있냐며 톡을 했는데 전날 까지는 30분 이내 빠른 답장을 했던 그 비제이가 세시간 다 되어가


는데 아직까지 읽지도 않고 답장도 없네요..


그 비제이가 지금 다니고 있는 알바가 힘들어서 그만 두고 집 가까이에 새로운 일을 구한다고 해서


지금 마음이 힘들거 같기는 한데요..


지금 상황들이 관리 차원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진심이라고 봐야 할까도..


저는 그 비제이의 캠 방송을 통해 얼굴을 실제로 봤지만 그 비제이는 아직 제 얼굴도 모르는데 


저를 진심으로 관심있어 한다는게 맞지 않는거 같기도 한데요 사실 저도 그 비제이의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건 절때 아니거든요.. 


외모 안보고도 정이 들고 행동들 만으로 진심으로 관심을 갖는게 가능 할까요?


저는 도저히 이상황들이 무슨 상황인건지 모르겠어요..


그 비제이랑 저랑 사귀게 된다 해도 저는 서울.. 그 비제이는 경남 김해.. 너무 멀어서..


그 비제이는 제가 김해로 내려오면 만날 의사는 있어 해요..


다른팬들과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도 문제 이고..


제가 회장이긴 하지만 그냥 그 비제이와 방송을 지키기 위해서 제가 회장직을 자진 사퇴하고 떠나야


하는게 맞겠죠?


근데 또  그 비제이나 저나 우리 둘다 힘들어 질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위 상황들로 봐서 그 비제이의 진심은 뭘까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비제이를 떠보거나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연애 고수님들 도움과 조언좀 부탁 드려요.


참고 하자면 그 비제이는 O형여자구요 내성적인면이랑 외향적인면이 섞여 있는데 외향적인면이


더 많아요.. 키는 143cm 작은편에 통통한 체격 이구요..


사진은 그 비제이 사진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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