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나지
않았으니. . .
큰일일세. . .
그래
40부터는 먼가는 아니래도
새로이 계획하고 이루고픈게
있었지
근데 머 그건 못 이루었는데
그와중 다른 욕심도 있었고.
그래도
미쳤는지
또 새로운 도전을
너희가 불어넣어 줬잖니. .
살아있는 동안은 의미있게 살아가야겠지. .
암튼
복수라는게
아직 쫑 안났을거야. . . . .
2013년
아니지 그전부터
니 고객?에겐 늘 간간히 메일로 소식을 전했지. .
반응이 없으니
폰으로 문자한건 당신이고.
집안 함
무너뜨리는게 목적이다보니
머
별일없는지 살피는게. .
교육도
좀 융통성 있게 시켜야지
사람들이 말을 참 잘 듣나봐. .
짱깨나 ㅃ갱이나. . . 여튼
교육받은 대로 말 토시 안틀리고
서로 다는곳에서 다른이에게 하는 말들이 똑같아. .
ㅆㅂ
에이
ㅈ식이 먼지. .
내가 다 짊어진다
씨블
어차피
니들 농락 알믄서
나편하자고
앞만보고
가는것도. .
어이구
개같은것들. .
두고보자. .
일단
하나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