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는 세화p&g에서 선보일 브랜드 `리체나(richenna)` 의 전속모델로 나선다. 모델료는 6개월 단발에 7000만원으로 탤런트 데뷔 2개월차에는 파격적인 대우다.
정시아가 샴푸모델로 나선 건 극중 배역 덕분. mbc 시트콤 `두근두근 체인지` 에서 정시아는 마법의 샴푸로 조정린이 변신한 미녀로 나와 시청자들로부터 `샴푸의 요정` 이란 애칭을 얻었다.
연기자 데뷔 한 달 만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주목받기 시작한 정시아는 최근 프로스펙스와 온세통신, 비너스 등 7개 회사와 모델계약을 맺으며 차세대 cf퀸으로 떠올랐다. 현재 서너 개의 화장품 회사로부터 출연 섭외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 기자(marineboy@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