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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떄문에 놀림 받으면서 컷다는 모델(+사진)

ㅁㅁ |2018.05.14 16:18
조회 61,611 |추천 62






[사라 그레이스 월러스테트] 17살때 데뷔

쓰니가 보기에는 매력적인 얼굴이지만 어렸을때는 놀림도 많이 받고 보인도 컴플렉스였다고,,,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매력적으로 생겨서 모델일 해보라는 이야기가 많아

큰 기대안하고 부모님ㅁ과 같이 에이전시 가서 사진찍고 홈페이지에 계시하자마자

뉴욕에서 연락이 빗발쳤다고ㄷㄷㄷㄷㄷㄷㄷㄷ

 














데뷔하자마자 이탈리아 보그 메인 화보 뙇!!!

4대 보그를 뚫음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프로엔자 스쿨러에서 독점계약을 걸어 패션위크에 데뷔함

다음 시즌에는 1년간 패션쇼, 광고는 전부 캘립 클라인만 나올수있도록 독점계약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 법

ck독점이 풀리자마자 루이비통, 샤넬, 프라다 등등에서

여기저기 모셔가는중

 



















와 인생 진짜 멋있다b.b

분위기도 장난 아니야

 














이렇게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모델은 진짜 오랜만이야!

너무 유니크하고 되게 마네킹같아

 

추천수62
반대수10
베플ㅋㅋㅋ|2018.05.15 13:30
외국에서 주근깨 있는 모델들이 엄청 핫하고 흥하고 있다는걸 모르시는분들이 많은가보네요;;; 심지어 주근깨 문신이 유행하고 있다고 기사도 실린정도던데~
베플|2018.05.15 09:52
주근깨가 심하긴하네.....주근깨 반만 줄여도 더 이쁘겠는데 아쉽다...그래도 상처받으며 큰 모델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가볍지 않고...깊고 묵직한 느낌을 주면서 이목구비는 요정처럼 또 이뻐서.....계속 보고싶게 하는 매력이 있는듯....괜히 전문가들이 캐스팅하는게 아니겠지....
베플ㅇㅇ|2018.05.15 12:37
주근깨가 매력인데 무슨 다들 주근깨타령이네 ... 남들은 없어서 화보찍을때 ㅈㄴ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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