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남친이랑 친오빠..
전남친은 싫다고 계속 했고 진지하게 부탁했는데도 엉덩이 만지고 다리 만지고 억지로 팔 끌어다가 사람 없는 곳으로 가서 안고 뽀뽀하고.. 헤어지자고 했다고 문자 전화 카톡 페메 다 테러하다가 계속 이러면 가족 데리고 자살해버린다고 했던거.. 욕하면서 소리질렀을때, 화장실까지 쫒아왔을때, 물건 던졌을 때 지낮 무서웠어
오빠는 설거지 한번 잘못했다고 나한테 숟가락 던졌을 때, 나한테 시X년, 싹수없는 년, 개씨x년, 싸가지없는년,병신,또라이 라는 소리 계속 했을 때, 그 큰 덩치로 내 멱살을 잡으면서 욕했을 때
저런 일들 당한 이후로는 남자가 무서워서 남자끼리 몰려있는 곳 지나갈 때 억지로 숨참거나 덜덜 떠는 버릇이 생겼고 오빠만 보면 긴장하는 버릇이 생겼어
덕분에 트라우마로 고생ㅇ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