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나 집에오자마자 뺨맞음

ㅇㅇ |2018.05.16 15:54
조회 1,792 |추천 7

내가 화장을 쿠션 틴트만 하거든 근데 오늘 졸사 찍어서 친구들이 셰딩이랑 눈화장 해줬는데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뺨맞음 나보고 창1년같대... 엄마가 물티슈갖고 내 얼굴을 벅벅 닦았는데 너무 세게해서 눈도 찔러서 충혈되고 지금 피부가 울긋불긋하고 뜨거움 시1발

추천수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