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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백반증 모델(+사진)

ㅇㅇㅇ |2018.05.17 15:45
조회 102,587 |추천 255








세계 최초 백반증 모델로 유명한 '위니 할로우'


4살때부 얼굴과 몸에 백반증을 앓고있어서 젖소,얼룩말 이라고 많이 놀림을 받았다고함













그치만 자기 피부를 사랑하고 모델일을 좋아해서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고


마인드 진짜 멋있다@.@

 

















사람들의 시선과 상황에 굴하지않고 지금까지 모델일하면서 살아가는게 진짜 멋있어


평소에도 자기관리 철저하다고해

 

















나같으면 이언니처럼 멋있게 못살았을것같아


백반증은 치료도 못한다는데 컴플렉스일수도있는걸 장점으로 바꾸는게 대단해

 
















최근에 열린 칸에서도 카메라 독점했어

 














진짜 멋있음 인정이다


모델이 되겠다고했을때 주의에서 넌 안된다고했는데 보란듯이 성공함


지금은 완전 톱모델이잖아!

 
















어떤사람은 하얀피부, 어떤사람은 까만피부 백반증은 그저 두가지 색의 피부라고 말하는게 멋져 

 

추천수255
반대수8
베플ㅇㅇ|2018.05.18 07:45
몸에 꽃이핀것 같아 움츠리고 살수도 있는데 극복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멋지다
베플아후|2018.05.18 09:26
본인이 당당하니까 멋있고 좋아보임 모델이라서 피부색 두가지인게 오히려 유니크하게 보이는 것 같음 역시 자존감 높아야 함
베플|2018.05.18 09:27
정말 멋지다. 근데 그럼 파데를 두개 써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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